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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 기사 이미지 보기 ‘바나나 다이어트’ 열풍에 전국의 바나나가 동난 적 있다. 미국 배우 기네스 펠트로와 일본 연예인들의 광고(?)까지 겹쳐 세계적으로 유행을 탔다. 바나나엔 칼륨과 섬유소, 마그네슘이 풍부해 몸에 좋으면서도 살은 찌지 않는다는 것이..
한순구 <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 기사 이미지 보기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추석과 같은 명절을 지내고 나면 여전히 여성이 남성보다 일이 많고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도 한 사람의 아버지로서 가족의 생계를 위해 밖에서 열심히 일하지만, 저녁에 집에 돌아오고 난 이..
과일은 과육 중심으로 먹고 채소는 잎, 줄기, 뿌리 등을 주로 먹는다. 그런데 식물 종류에 따라 씨앗을 먹기도 하고 과일껍질을 먹기도 한다. 반대로 씨앗, 뿌리, 줄기 등은 먹지 말아야 한다는 식물성 식품들도 있다. 먹지 말고 퇴비로 양보해야 할 식물성 식품 부위들을 알아보자. ◆감자 ..
때론 인간보다 나은 작은 존재들 영리한 식물 듣고 배우고 생각하는 능력 있어,손을 대면 잎을 오므리는 미모사 먹음직스럽지 않게 보여 살아남는 능력 꽃병에 꽂힌 꽃이나 나뭇가지는 물을 주고 잘 돌봐도 오래 살지 못한다. 땅에 박힌 뿌리가 없어, 충분하고 지속적으로 영양을 공급받..
[1월-심리톡톡 시즌2]배정원 "남녀의 성, 제대로 알아야 좋은 사랑을 한다" 송윤경 기자 kyung@kyunghyang.com 경향신문 연례기획 ‘심리톡톡’이 2015년을 맞아 시즌2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주제는 ‘사랑에 관하여’다. 경향신문은 관계에 목마른 현대인의 갈증을 채우고, 사랑과 애정 문제에 ..
<굿소사이어티 칼럼>우리 교과서에 기업가정신 서술해야 세계 최고(最古) 기업 일본의 콩고구미도 백제인이 창업 한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은 두산이다. 118년의 역사를 가졌다. 1896년 장돌뱅이 보부상이던 박승직이 배오개에 자기 이름을 내걸고 방승직상점을 연 것이 두..
먹거리 X파일의 X파일]제작팀 여기자 "아, 못된 치킨이여.. "착한 치킨 찾느라 한달 50여곳 시식… 체중 5kg 불어 헉! [동아일보] "취재는 3개월 동안 했고, 집중적으로 먹은 걸로 치면…한, 한 달?" 채널A '먹거리 X파일' 제작팀의 정민지 기자는 싱글 여성이다. 최근 한 달 새 몸무게가 5kg이나 ..
박종인의 사람과 길] 강원 삼척 무건리 이끼계곡 온통 綠이었다… 온몸의 毒을 씻었다 조선일보|박종인 여행문화 전문기자|입력2013.06.13 04:09|수정2013.06.13 14:04 ↑ [조선일보] ↑ [조선일보]武陵桃源 ↑ [조선일보] 허풍이라고 해도 할 말은 없다. 강원도 삼척 육백산 산중에 있는 무건리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