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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은 생명이다
    미네랄관련 2013. 4. 8. 23:33

    소금은 생명이다

    사람은 소금물에서 태어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기가 자라는 엄마 뱃속의 양수는(0.9%~1.5%) 바닷물과(3.6%~4%)같다.

    이 염도를 유지하지 않으면 태반내 아기는 안전하게 자면서 정상적

    으로 태여날수 없다.(제왕절개시술이나 인큐베터에서 양육해야하는 여건)

    사람 몸 안에도 소금이 들어 있다.

    인체내 혈액의 염분농도는 1%(0.9%)이고, 세포의 염분농도 역시 0.9%이다.그 0.9%의 소금이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신진대사를 주도한다.

    그래서 병원에 응급으로 입원하면 무조건 0.9% 포도당 링켈 주사를 놔준다

    그러면 거뜬해지면서 3시간 후에는 퇴원합니다

    <미네랄의 보고 바다 ; 하얀거품이 산소>

    별아별 암이 다 있지만 “심장암”은 없다.심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다.

    심장은 소금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심장을 “염통(鹽桶)”이라고 불렀다. 소금통이라는 뜻이다. 사람은 음식을 안먹고도 일정기간 동안 살 수 있지만 숨을 쉬지 않거나 소금을 먹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소금은 생명이기 때문이다.

     

    수억만 년 전부터 이땅에 존재해온 바닷물이

    “생명의 고향”이라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인간 생명의 고향인 “엄마의 뱃속” 역시 바닷물(양수)이다.

    엄마 뱃속이 바닷물이 아니라면 아기는 자랄 수 없다.

    바닷물속으로 육지의

    오염원이 유입되면 바닷물이 정화하듯이 자궁속에

    아기가 먹고 싸는 대소변을 자궁태반속에서 분해하여

    용해 정화시킨다.그래도 자궁은 염도1.5%를

    유지하여야 한다

    2.인류의 역사는 소금의 역사

     

    <신안 비금도 천일염=세계 최고품질=프랑스산>

    * 샐러리(Salary)의 어원은 소금을 뜻하는 라틴어 ‘Sal'이다

    로마시대에 공무원의 봉급을 소금으로 지급했는데, 이를 라틴어로 ‘Salarium' 이라고 했다.그래서 봉급쟁이를 셀레리맨이라고 한다

    이것이 영어의 샐러리 어원이 되었다.

    * 군인(Soldior)도 봉급을 소금으로 받았다.

    라틴어 ‘Slodior'는 소금으로 봉급을 받는 군인을 뜻한다.

    군인=쏠져라고 한다

    * 샐러드(Salad)도 소금에서 나온 말이다.

    채소에 소금을 뿌린 음식을 ‘Salade'라고 했다.

    * 실크로드 이전에 이미 ‘Salt Road'가 있었다.

    로마제국이 건설한 세계 최초의 무역로인‘살라리아

    가도(Via Salaria)는 바다로부터 소금을

    나르는 소금길이었다.

    * 히말라야 고산지대에는 지금도 소금길이 있다.

    유목민들이 야크떼를 몰고 목숨을 걸고 수백km 떨어진

    소금 호수에 가서 소금을 채취해 시장으로

    운반했다. 힘들때마다 야크들에게 소금물을 먹인다.

    우리 군인들도 무장구보시 소금을 먹고 뛴다.그런 병사는

    지치거나 낙오하는법이 없다 등산시

    호홉기가 약한사람은 천일염물로 코가글을하고

    출발하면 호홉도 좋고 감기나 봄철 알러지 꽃가루로

    부터 구강,코, 목, 폐등을 보호한다고 평소에

    필자가 강조한바 있다.물론 감기도 예방되고

    치료도 된다.하루 몇번 아니 수시로 하라 호홉기질환에는

    으뜸이다.약국에 식염수도 안하는것보다는 나으나

    이 속엔 미네랄이 없다 해서 천일염물보다 훨씬 못하다.

    * 고대 이집트에서는 시신을 소금물에 절인 뒤,

    미이라를 만들었다.

    3. 소금의 비극, 소금의 누명

     

    “하루에 소금 3g을 줄이면 한해에 9만2천명의

    목숨을 살릴 수있고, 240억 달러의 예산을 절감할

    수있다“ 지난 1월 캘리포니아 대학교 커스틴 비빈스-도밍고

    박사 연구팀의 논문의 요지이다.(WHO권장량=1일/5g이내)

    어떻게 이런 무지막지한 결론이 나올 수 있단 말인가?

    소금의 비극은 ‘염화나트륨(Nacl)'에서 시작된다.

    그들이 말하는 소금은 천일염이나 죽염이 아니라,

    정제염 또는 암염이다.

    정제염이나 암염은 순도 99%의 염화나트륨 덩어리다.

    소금을 염화나트륨으로만 섭취하면 당연히 혈압이 올라간다.

    나트륨은 혈압을 올리고 칼슘과 칼륨은 혈압을 내린다.

    정제염이나 암염은 염화나트륨만 있고 칼슘이나

    칼륨과 같은 미네랄은 거의 없다.즉 의사가

    먹지 말라는 소금이다.

     

    그런데 천일염 쪽으로 오면 사정이 달라진다.

    바닷물은 그 자체가 미네랄의 보물창고다.

    바닷물을 말린 천일염 역시 미네랄 덩어리다.

    즉 천일염에는 염화나트륨만 있는게 아니라

    각종 미네랄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바닷물이 제일 깨끗한 전남신안군

    비금도쪽 바닷물이 남 태평양지역권에 젤 오염이

    안된 바닷물이기에 제일로 치는것이다.

    본인은 며칠전

    김장과 조리용 소독용으로 2포를(20kg/30,000원)

    벌써 구입한바,미립자가 크고 하얗고 맛을보면

    달콤하다 이것으로 담은 음식은

    다 건강 식품이다.

    김장김치류,장류,발효음식등등 천일염물로(1.5%~3.5%)

    코속 가글로 축농증,비염 코감기,식도,기관지,폐등이

    보호되는데 안하겠는지요 저니까 갈켜

    주지 양의사들도 잘 안 갈켜줍니다.왜냐면 다 건강하면

    환자가 감소되므로 수입이 줄어들지요.이비인후과에서도

    비염 축농증환자 소독하고 치료

    하는데 이 소금물로 한담니다 글고 집에서 소금물로

    하고 병원에 오지말라 안합니다 ㅎㅎㅎ

     

    따라서 많이 섭취해도 칼슘, 칼륨, 인, 셀레늄, 망간,

    아연 등의 미네랄이 작용하여 몸안에 과다하게 들어온

    나트륨을 배설 시키기에 문제가 없다.

    특히 한국의 천일염은 세계 최고의 미네랄 함유율을 자랑한다.

    프랑스 게랑드 천일염 보다도 미네랄 함량이 3배나 더 높다.

    우리나라 서해안 천일염의 염화나트륨 함량은

    80-85%이고, 나머지 15-20%는 미네랄 성분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소금을 먹고 있는가?

    서양사람들과 똑같은 소금을 먹고 있다. 시중의 각종

    식품은 거의 대부분

    정제염을 사용하고 있다. 잘 알다시피 한국인의

    소금 섭취량은 세계 최고 수준. 미네랄이 결핍된

    채 염화나트륨만 잔뜩 몸안에 집어 넣고 있으니 비

    극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만약 염화나트륨 소금에서

    ‘미네랄 소금’으로 돌아 간다면, 비극은 막을 내릴 것이고

    위와 같은 끔직한 연구결과도 더 이

    상 나오지 않을 것이다.2010년4월부터 소금이 광물질에서

    식품으로 변경됨에 따라 이젠 식품에 첨가해도 건강하므로

    괜찮으나 그전에는 정제염을

    썼고 천일염을 쓰면 관물질이라 안됐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식품으로 변경되어 식약청에서 관리하나

    가공식품을 제조생산하는 업체에서 천일염

    을 쓰느냐 정제염을 쓰는냐는 법적지침이 없으므로

    제품구입시 천일염이냐 정제염이냐 확인하고

    구입하시기 바람니다.예로 옷수수

    콘 과자를 사는

    데 표기에 천일염사용이라 표기해 놓았지요

    이런 표기가 없는것은 정제염이므로

    지양바람니다

     

    정제염을 쓰는 집에서도

    김치만큼은 국산 천일염으로 담근다.

    왜 그럴까? 정제염으로 김치를 담그면 얼마 안가서

    김치가 물러터져 버린다.그맛도 쓰다.중국산

    천일염을 써도 비슷한 사태가 벌어진다.

    그러나 질좋은 국산 천일염으로 김치를 담그면,

    김치가 오래 가며 맛이좋다.냉동했던 생선도

    해빙후 천일염을 바르고 구워먹으면 맛이

    좋와지는것은 소금속 염화나트륨과 미네랄 때문이다.

    생선을 바로 잡아서 구워먹으면 맛이좋은데 냉장고

    들어갔다 나온 생선을 조리해먹으면 맛이

    떨어지는것은 생선속에 염화나트륨과 미네랄이

    다 빠져나갔기 때문이다한국천일염은 미네랄이 풍부한 데다

    알카리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맛이 좋다.

    소금이 신진대사를 주도한다.

     

    사람은 바닷물(소금물)에서 태어난다. 아기가

    자라는 엄마 뱃속의 양수는 바닷물과 성분이

    비슷하다(두산백과사전) 양수의

    소금농도=0.9%~1.5%,

    사람 핏속의 소금농도=0.9%, 세포의 소금농도=0.9%,

    링거주사액 소금농도=0.9%. 즉 소금농도

    0.9%~1%는 생명의 기준이다.

    만약 소금 농도가 0.9%에 미치지 못하는 양수에서

    자란 아이는 뇌와 뼈, 생식기능이 선천적으로

    약한 체질로 태어나게 된다.

    위장,심장,신장,질내,자궁내의

    염도는 0.9%~1.5%임

    <아래배를 36.5도이상을 유지해야 임신이

    잘되며 자궁의 염도를 1~1.5% 염도를

    유지하여야 한다>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서는 소금을 이렇게 가르친다.

    소금이 몸에 들어오면 위액의 염산이 되어

    살균작용이나 소화작용을 돕는

    다 또한 소금은 피와 섞여 몸 구석구석을 돌면서 세포 속의 노페물을 새 물질로 바꾸어 주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이밖에도 소금은 신경이나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기도 한다.60~70%의 인체 수분농도가

    과다한 수분공급으로 0.9% 이하가 되면 질병이

    찾아온다.이러한 사실은 본인이

    수차레 강조해온 사항입니다.물도

    넘 많이 마시면 해롭습니다

    (예;부종,소화불량)

     

    소금은 단순한 염분이 아니라 ‘생명물질’ 이라는 이야기다.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음식을 먹고 분해시켜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을 신진대사라고 한다. 신진대사가 멈추면 사람은 죽는다.

    그 신지대사를 주도하는 것이 바로 소금이다. 만약 몸 안에

    소금이 부족하여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면 혈액이

    산성화 되고,면역력이 약해져 병들게 된다.

    사람이 밥을 먹고 소화를 시킬 수 있는 것도 소금 때문이다.

    소금 속의 염소 성분은 위액의 재료가 된다. 만약 소금

    섭취량이 부족하면 위액의 농도

    가 묽어져 소화에 장애가 발생한다.밥 먹기전에 물을

    마시면 위액이 흐려져서 소화불량이 된다.식사전

    중 후에는 물을 가능하면 마시지 마라 식사

    후 약간만 30분후에 마시라~그리고 천일염이

    들어간 발효된 간장이나

    된장을(재래방법으로 담은 오래된 장류)음주전

    1~2스픈 그냥 먹어라 그리

    고 술을 마시면 잘 취하지도 않고 숙취도 없이 술도

    잘 깬다 해보라 장속에

    유산균 즉 바닷물속 천일염속에 미네랄이 과량이

    들어있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천일염이나 죽염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치다.

     

    <“인산의학”과 성덕모 소금박사 강의내용과

    운봉블럭 경험담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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