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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의 파랑새
    내가 쓰는 이야기 2026. 2. 16. 01:00

    시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것들을 노래로 표현한 이들에 공감이라는 감정을 가져 봅니다..

    장사익님의 노래를 특별히 좋아함은 아니지만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시들을 노래로 일러주심이 편안합니다.

     

    https://youtu.be/xqpR0swOelQ

     

    독일의 시인 칼 붓세(1872-1918)의 산 너머 저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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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너머 언덕 너머 먼 하늘에

    행복은 있다고 사람들은 말하네.

    나는 님따라 찾아 갔다가

    눈물만 머금고 돌아왔다네.

    산 너머 언덕 너머 더욱 더 멀리

    행복은 있다고 사람들은 말하네.

    ------------------------------------------------

    푸른 하늘 저 멀리에 행복이 있다고 하여 찾아갔다가 행복을 찾지 못하고 눈물로 돌아왔다 하지요.

    행복을 찾지는 못했어도 사람들은 저 먼 하늘 어딘가에 분명 행복이 있다고 말하고 싶지요.

    비록 행복은 못 찾았지만,,  과거와 미래의 행복이 아닌 현재의 행복이 있음을 희망합니다.

     

    삶의 목적과 목표가 꼭 행복은 아니더라도 삶에서 우리는 언제나

    행복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행복이란 먼 훗날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한다...는 깨달음을 얻어야 합니다.

    행복은 내 마음 속에 있고 파랑새는 내 뜰 안에 있음을요.

    파랑새는 항상 우리 곁에 있음을 알고 잘 찾아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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